검색

日 톱스타 히로스에료코의 연관검색어 ‘관동연합’

가 -가 +

김경애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01-20

[서울 뉴스쉐어 = 김경애 기자]  일본 톱 여배우 히로스에료코의 이름이 살인사건과 함께 거론되고 있다.
 
작년 9월 도쿄 록뽄기의 클럽에서 한 레스토랑CEO가 집단 구타에 의해 목숨을 잃은 사건이 있었다.
 
경시청은 이시모토 타이치(31)등 현장에서 15명을 체포하고 이들을 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미타테 신이치(33)용의자는 국제지명수배중이며 이들은 ‘관동연합’의 조직원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일본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히로스에료코(32)를 입력하면 ‘관동연합’이 연관검색어로 뜬다.
 
과연 이 살인사건과 히로스에료코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사실 히로스에의 전남편 오카자와는 폭주족 서클 ‘관동연합’의 출신으로 수뇌부들과도 학생시절부터 친했고 국제지명수배중인 미타테와도 매우 친밀한 관계다.
 
히로스에는 약 5년전 블로그에 국제수배중인 미타테 용의자에 대해 ‘나이는 어리지만 존경하는 사람이다. 아주 멋진 남성이다’라고 칭찬의 글을 쓰기도 하는 등 친밀한 관계였던 것으로 보인다.
 
히로스에는 2003년 전남편인 오카자와와 속도위반 결혼, 2008년 이혼했다.
히로스에의 소속사측은 “아들이 있으니 오카자와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을 순 없지만 관동연합이 사건을 일으킬때마다 히로스에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은 정말 괴롭다”고 밝혔다.
 
히로스에의 공식홈페이지는 현재 비공개상태다.
 
히로스에는 1999년 ‘비밀’ 2001년 ‘속도위반 결혼’ 2002년 ‘사랑따윈 필요없어’ 등으로 청순 발랄한 이미지로 우리나라에서도 큰인기를 모은바 있다.  
 
<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