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신이 양악수술 뿐 아니야 대부분 페이스 오프 그래도 여신포스 물씬

가 -가 +

이은주 기자
기사입력 2012-07-11

양악수술으로 페이스오프를 한 배우 신이의 최근 사진이 공개됐다.

7월 10일 그랜드성형외과 페이스북을 통해 한 층더 아름다워진 모습을 사진을 먼저 알렸다.

신이는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홍대 트릭아이미술관서 일리는 '하늘 담은 그림전'에 제 그림이 전시됩니다. 부끄럽지만 많이들 구경오세요"라는 글과 자신의 작품도 게재했다.

신이의 양악수술 뿐 아닌 눈과 코, 입, 이마, 볼, 등 여러 곳 성형사실을 작년 예능 방송을 통해  말한 바 있다.

신이는 프로필 사진도 최근 사진으로 바꿔 놨으며 과거 개성 있는 케릭터에서 여신이미지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 양악수술으로 페이스오프를 한 배우 신이의 최근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출처=그랜드 성형외과 페이스북 캡처  )  


네티즌들은 "양악 수술하고 여신됐네", "10년은 어려 보인다", "못 알아 보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이는 영화 '홀리와 완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연예팀 = 이은주 기자

기사제보 - newsshare@newsshare.co.kr
<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all_copy@뉴스쉐어 | (유)이미디어 | 메일 : fact@newsshare.kr | 대표전화 : 050-5987-2580 | 서울-아02820
대표/발행인: 이재현 | 편집국장: 신지훈 I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