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패티김 ‘힐링캠프’의 ‘금지된 사랑’…그는 내동료의 ‘남편’이였다

가 -가 +

이은주 기자
기사입력 2012-05-08


패티김이 가수데뷔시절 동료가수의 남편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MC 이경규 한혜진 김제동)에서는 은퇴선언을 한 패티김이 출현했다.
 
패티김은 “20대때 연애도 모르던 시절, 보면 심장이 뛰는 선생님....그분에게 잘 보이려고 노래도 더 열심히 불렀다. 그는 참 멋쟁이였고, 나와 무대에서 함께 노래하던 동료가수의 남편이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길옥윤씨와 만남에서 결혼, 이혼까지의 전모를 밝혔다. 결혼에 대해  패티김은 "데이트도 못해보고 결혼했다. 그 사람은 일본에서, 나는 미국에서 왔다보니 인터뷰, 방송만 하면 우리 둘을 계속 섭외하더라. 일만 끝나면 전화로 데이트를 즐겼다"고 떠올렸다. 또 내성적인 길옥윤씨 덕분에 내가 먼저 청혼했다고 말했다.
 
패티킴을 위해 은퇴 축하 사절단 케이윌과 아이유가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스포츠 = 이은주 기자
 
기사제보 - newsshare@newsshare.co.kr
<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 


24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_m_newsshare_co_kr.php on line 1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all_copy@뉴스쉐어 | (유)이미디어 | 메일 : fact@newsshare.kr | 대표전화 : 050-5987-2580 | 서울-아02820
대표/발행인: 이재현 | 편집국장: 신지훈 I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