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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 홍보만으로 대박 성공

사후관리 잘 되는 업체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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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웅 시민기자
기사입력 2011-10-04 [17:46]

▲ 애니스 디자인, 시안시티 대표 강민정 집무실 전경     © 권순웅 기자

사업을 하기 위해 꼭 필요로 하는 것으로 홈페이지 제작을 첫 손가락에 꼽을 수 있다.

그만큼 홈페이지는 이미 기업의 이미지로, 상품가치를 높히는 수단으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2011년도 온라인 홍보와 마케팅으로 대박 성공 신화를 이루는 기업들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홈페이지 역할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성공의 기회를 가져다주기 때문에 올바른 제작업체 선별은 더욱 중요하다.

온라인 마케팅 전문 기업 애니스 디자인, 시안시티 대표 강민정은 홈페이지 제작에 있어 몇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첫째, 우선 홈페이지는 기업의 얼굴이자 마인드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홈페이지 제작에 만전을 기울어야 한다. 잠에서 일어나 씻지 않고 구겨진 와이셔츠를 그대로 입고 출근할 때 동료나 고객에게 외면당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둘째, 홈페이지 제작시 포토샵, 플레쉬 제작 원본을 꼭 받으라고 강조한다. 업체가 변경되거나 수정이 필요할 때 편리하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기업에 알맞은 홈페이지 제작이 이루어져야 한다. 가격이 비싸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저렴하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업체로로 알뜰하게 계획하여야 한다. 강민정 대표는 비싸다고 좋은 옷이 아니라 저렴하면서도 나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하는 것과 똑같다고 비유한다.

넷째, 웹호스팅 비용을 꼭 확인하고 계약 전 불리한 조항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다섯째, 도메인 명의는 반드시 개인 이름으로 등록하여 분쟁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시킨다.

끝으로 홈페이지 제작부터 사후 관리가 잘 되는 제작업체를 선별하여야 성공신화의 주역이 될 수 있다며 홈페이지 제작의 중요성을 재강조하였다.

서울본부 = 권순웅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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