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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문채원만 태도 논란? … 박명수도 잘한 것 없어

문채원 태도도 무례했지만 정색한 박명수 또한 프로답지 못하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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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1-07-23

▲ 문채원이 유재석 손을 치자 박명수가 놀라 쳐다보고 있다.     © KBS 해피투게더 화면 캡쳐
 
배우 문채원이 방송중 보인 태도가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새 수목극 ‘공주의 남자’ 배우 문채원·박시후·홍수현·송종호 외 개그맨 김대희·김준호가 출연했다.

문제는 ‘손병호 게임’ 도중 MC유재석이 들고 있던 보드에 스티커를 떼려하자 짜증스런 표정으로 유재석의 손을 툭 쳐내는 행위로 시작되었다. 동시에 손을 쳐내는 것을 박명수가 보고 문채원에게 눈살 찌푸리며 중얼거렸고, 이에 박시후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 행위는 네티즌들의 시선에 굉장히 무례한 행동으로 비춰졌고 현재까지 온라인상에서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선배에 대한 예의가 없다”, “원래 문채원 실제 성격이 건방지다”, “버릇없다”등 좋지만은 않은 의견을 많이 내보였다. 반면 “마녀사냥이다”, “예능을 몰라서 그랬다”, “물총을 저렇게 맞고도 기분이 좋겠냐”하며 문채원을 옹호해주는 의견도 보였다.

하지만 이 문제는 문채원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니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의 태도에도 지적을 했다. “아무리 기분 나빠도 게스트한테 뭐라 하는 건 좀 아니다”, “유재석도 가만히 있는데 프로답지 못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해야지 어린애하고 똑같이 성내냐”하는 등 곱지만은 않은 시선을 받았다.

 미디어 포커스 팀 =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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