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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여성 단독 웹예능계 책임지는 금맥…스튜디오 룰루랄라 '야생속으로'에서 동물과 인간과 공존하는 독보적 캐릭터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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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20-07-08

▲ 가수 겸 아티스트 솔비  [제공=엠에이피크루, 스튜디오 룰루랄라]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가수 겸 아티스트 솔비가 여성 단독 웹예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솔비는 최근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제작하는 웹예능 '야생속으로'에 출연하며, 여성 단독으로 프로그램을 이끄는 진행력을 선보이고 있다. 자극적이었던 웹예능계에 솔비만의 엉뚱하면서도 감성적인 터치는 신선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8년 라이프타임 '로마공주 메이커'에서는 솔비가 가진 '로마공주'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주체적이고 자존감 높은 여성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며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여중생에게 성교육을 하고, 여성이 호신술을 배워야 하는 배경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현실 공감을 일으켰다. 이에 누적조회수도 200만뷰를 넘는 등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로마공주 메이커'에서 주체적인 여성상 캐릭터를 선보였다면, 야생동물을 찾아다니는 좌충우돌 리얼 탐험기를 담은 웹예능 '야생속으로'에서는 자유분방하고 엉뚱하면서 소통하는 '야생녀'로 변신했다.


고라니 편을 시작으로 수달, 반딧불이 등을 찾아다니며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알리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 기존의 예능에서 선보였던 '야생'의 이미지는 '생존'이었지만, '야생속으로'에서는 동물과 인간의 '공존'을 다룬다. 솔비는 자극적인 예능이 아닌 착한 예능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편안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셈이다.


여성으로서 단독으로 웹예능의 선두주자로 나선 솔비의 다양한 변주에 방송계도 주목하고 있다. 기존 방송계에서 시청률 보증수표로 활약한 솔비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활약한 바 있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웹예능까지 흡수하며 방송인으로서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에 각종 웹예능계에서 '치트키' 역할을 하고 있는 솔비에게 러브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솔비는 가수이자 방송인, 그리고 최근까지 미술 작업을 이어오는 아티스트로서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아트테이너'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솔비가 출연하고 있는 '야생속으로'는 매주 화요일 6시 유튜브 스튜디오 룰루랄라 채널을 통해 업로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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