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안성시 관내업체 ‘따뜻한 마음나누기’ 이어져..지엔티(주) 사랑의 LA갈비 나눔

가 -가 +

이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뉴스쉐어=이지혜 기자] 안성시 미양면 소재 지엔티(주)에서 지난 10일 연말을 맞아 안성시자원봉센터에 LA갈비 600박스(10Kg)를 기부하여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지엔티(주)는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갈비, 돈가스 등 물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매년 5월에는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에 참여하여 어린이들에게 돈가스를 나누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현수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이 잠시라도 행복한 마음을 갖고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석 센터장은 “연말연시마다 지속된 지엔티(주)의 기부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으로 전파되고 있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온정의 손길을 이어주는 한현수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엔티의 영어약자 G&T는 Give & Take의 약자로 기업이 받은 사랑은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준다는 의미로 매년 후원물품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제호: NewsShare·(유)이미디어 | 등록번호: 서울아02820
등록일자: 2010.07.05 | 최초발행일: 2010.07.05
발행·편집인: 이재현 | 편집국장: 이재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9,713(역삼동,송암2빌딩)
총무국/우편물: 부산시 강서구 범방3로63번길 2, 102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재현 | 메일 : fact@newsshare.kr
대표전화 : 050-6788-7777(제보문자가능) | 팩스: 0505-523-7890

뉴스쉐어의 콘텐츠및 기사를 무단 복사/전재/배포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운영규정 및 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서약사 참여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INCE 2010 NewsShare. All rights reserve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