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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크루 서교동의 밤, 오늘(12일) 신곡 ‘Be My Blue’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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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9-11-12

▲ 서교동의 밤 자켓  [제공=문화인]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프로듀서 크루 서교동의 밤이 오늘, 새 싱글 ‘비 마이 블루(Be My Blue)’로 돌아온다.


서교동의 밤은 금일(12일) 낮 12시, 멜론 등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비 마이 블루(Be My Blu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한다.


서교동의 밤 신곡 발표는 지난 8월 발표한 ‘스토리 라인(Story Line)’ 이후 약 4개월 여 만이다.


서교동의 밤 신곡 ‘비 마이 블루’는 헤어지는 연인의 모습을 담은 가사와 쓸쓸하고 공허함이 느껴지는 멜로디가 더해진 이별 알앤비 트랙이다.


이 곡의 주요 포인트로 작용할 중저음의 음색은 신예 뮤지션 로기(ROGI)가 맡았다. 계절감이 적절히 묻어나는 분위기와 '가지마, 미안해' 등 애절한 가사로 서교동의 밤 특유의 감성을 불어 넣었다.


이번 신곡에 대해 서교동의 밤은 “이별을 마주하며 서로 다른 부분을 슬퍼하고 같은 상황 속에서도 다른 생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곡에 담았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별 앞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의미로 ‘Be My Blue’를 들려주고 싶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2016년 싱글 ‘그대와 나’로 처음 이름을 알린 서교동의 밤은 다음 해 ‘Walking in the Moonlight’, ‘럭키스타(Lucky Star)’, ‘눈치’등을 발표하며 독특한 음악성으로 인디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이후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와 KBS 드라마 ‘안단테’,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OST 등 참여하며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서교동의 밤 신곡 ‘비 마이 블루(Be My Blue)’는12일 낮 12시 국내 최대 음악플랫폼 멜론을 비롯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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