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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특허청 공동으로 청소년 기자 취재대회 개최

발명의 매력을 영상으로 취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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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19-09-10


[뉴스쉐어=이정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정병선)은 9월 12일부터 10월 16일까지 특허청(청장 박원주)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와 공동으로 ‘2019 청소년 기자 취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국립중앙과학관-특허청-한국발명진흥회간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청소년들에게 발명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발명문화 확산을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

참가방법은 9월 12일부터 10월 16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한 작품을 관람한 후 뉴스, 취재 등의 영상기사를 자유 형식으로 제작하여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youthrep@kipa.org)로 제출하면 된다.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가미된 발명품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300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참여는 국립중앙과학관 온라인 기자단, 특허청 청소년 발명기자단 소속의 청소년 및 과학·발명에 관심 있는 청소년(11세~19세)이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제출된 기사는 창의성, 표현력, 활용성 등 5개 평가항목에 따라 심사 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및 특허청장상 등 총 11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 대상 1명(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최우수상 1명(특허청장상), 우수상 3명(국립중앙과학관장상 초·중·고 각 1점), 장려상 3명(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상 초·중·고 각 1점), 특별상 3명(한국발명진흥회장상 초·중·고 각 1점)

대회 수상작은 국립중앙과학관과 특허청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등에 홍보하여 발명의 중요성과 관심도를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정병선 국립중앙과학관장과 박원주 특허청장은 “이번 취재대회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의 과학·발명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싹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면서, “미래 꿈나무들이 우리나라 혁신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적극 협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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